사랑의 사다리 밴드, 대전시 소외계층 100가정 통닭 봉사

이장성 기자
news@thesegye.com | 2019-02-07 11:26:36

 

[대전=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구정명절을 앞두고 대전시 소외계층 100가정을 위해서 대전시 SNS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3일 오후1시~오후5시,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사랑의 사다리 사무실앞에서 바비큐통닭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 하였다. 

 

이날 바비큐 통닭봉사는 독거노인,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장애인가정 저소득층 가정 100가정에 봉사자 회원들이 직접 가정으로 배달까지 하였다. 

 

바비큐 통닭 봉사 신상일 단장은 “구정명절을 앞두고 통닭을 맛있게 드시는 100가정의 모습을 생각하니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동구 성남동 5분의 독거어르신들께 배달한 강은옥 회원은 “독거어르신들께서 통닭을 보시더니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에서 봉사자로서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현재 7,400명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적극적인 봉사참여로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 따뜻한 사랑을 꾸준하게 전달하고 있다. 

 

[ⓒ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