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동이 틀리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 병원의 사회적거리두기 신뢰 할 수있을까?

보건복지부는 방역수칙으로 일반 서민들만 쥐어 짜나?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 외면한 장사속의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 병원
무감각 부평보건소 관내 병원의 사회적거리두기 무 관심
조성준 기자
news@thesegye.com | 2021-06-29 09:29:25

 정부 및 공공기관, 국민 모두가  사회적 거리 두기 이제는 생활 습관화 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다고 우리가 자주 가는 병원에서는 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무의미 하였고 관련 보건소에서는 " 병원의 사회적 거리두기에는 별도의 지침이 없다"라는 이야기 정도이고. 그저 취재하러 왔다는 기자가 귀차니즘의 한부분처럼 느끼어졌나 보다. 이 또한 지나가리? 

 

취재를 위하여 방문한 보건소 출입구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1M 이상이란 글귀만 있을 뿐 방역복도 입지 않은체 근무에 임하고 있는 것이 보건소가 맞나 싶을 정도였다. 출입구에 발자국 달랑 2개 앞뒤 1M나 될까?

이게 우리 내 무산안일 공직자 사회의 일면이  아닌가 싶다.

지난 6월1일부터 취재를 시작하며 유심히 지켜본 한 병원은 좁은 통로를 최대한 활용하여 많은 비용이 필요로 함에도 불구 많은 인력을 투입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하게 지키고 있었다. 의무 사항이 아니라는 공무원 관계자들의 말을 무색케 할 정도로.... 시민의 한 사람으로 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하고 싶을 정도이다. 

 

오늘 29일을 마지막으로 돌아본 부평보건소, 가톨릭대학 인천성모병원, 한길안과 병원의 사회적 거리두기는 변함이 없었다.  

 

병원의 감독기관 보건소와 가톨릭대학 인천성모병원 2개소는 형식보다 못한 사회적거리두기를 중앙정부를 무시 전혀 안중에도 없이 시행하고 있었고, 작지만 커보이는 지역 시민을 생각하는 한길 안과 병원은 은 여전히 오늘도 지역 시민들의 건강을 위하여 정직하게 지역 사회에 환원하며 온 힘을 기울이고 있었다.

 

 구독자들이 단순하게 근무자들의 복장을 비교하여 보아도 느낄 것이다.  

▲가톨릭대학  인천 성모병원의 사회적 거리두기는 형식적이었다.

 

▲2021년 6월 29일  좁은 출입 공간이지만 환자를 코로나19로 부터 지키려는 부평구 소재 한길안과 병원(입구와 출구를 별도 분리)

가톨릭 대학 병원에 비하여 작은 병원이지만  근무하는 직원들이 방역복 착용으로 이마엔 구슬 땀이 송글 송글  

 

 

▲  맑은 공기 드문 드문 등산객이 왕래하는 산속 등산로에서도 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2M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출입구에 붙어 있는 코로나 19 안내문 무슨 체계를 강화 했나? 첨단 병원이라 감염되면 10초이내 알수 있나?

 

▲2021년 6월1일  3층 환자 진료 대기실의  촘촘한 의자,  혈압 측정기

▲2021년6월7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무시하고 문전 성시를 이루고 있다.

  안내하는 사람들의 복장은 시중 1천원 판매하는 우비?

▲2021년 6월7일  어디를 보아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암시하는 표식 조차도 없다. 저 옷이 방역복인가? 

 

 

 

▲2021년 6월 29일 부평 보건소 출입구
▲2021년6월 29일  좁은 출입구입에도  장비 및 인력을 적재적소 배치 운영하는 한길 안과 병원 

 

 

▲2021년6월 29일  이곳을 지나야만 열화상 카메라는 존재 한다. 차잇점이 무얼까?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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